Home > 고려인삼 이야기 > 인삼에 대한 오해와 진실

인삼을 먹었을 때 체온 변화는 없고 혈류량, 혈류속도만 증가한다. 고려인삼이든 화기삼이든 인삼을 먹었을 때 체온의 변화는 없으며, 사람들은 단지 주관적인 열감을 느낄 뿐이다. 이는 우리가 밥을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고 든든한 느낌을 받는 것과 다르지 않다.

인삼은 중독성이 없으며, 일반적으로 하루 평균 복

용량이 6그램이나, 사람에 따라서는 10배까지도

허용되고,일정량 이상 섭취한 것은 몸 밖으로 배출

된다.

인삼의 약효는 크고 통통한 것 보다 연근에 맞는
적절한 크기가 좋다.
또한 인삼의 주된 유효 성분인 사포닌의 수치는 3년부터 올라가기 시작해 4년에 완성된다. 따라서 비록 6년근이 사포닌 성분 함량은 많지만 비용을 고려한다면 4년근도 실속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다.

수삼을 홍삼으로 만드는 과정 중에 사포닌 변화가

일어나고, 홍삼에만 있는 특수한 사포닌인 RG3 및 RH2는 체내 흡수력이 좋고 많은 약리작용을 한다.

요즘 각광을 받는 고기능성 사포닌이 홍삼에 다량

들어 있다.

 

고려인삼과 외국삼을 비교했을 때 들어 있는

총 사포닌의 수는 고려인삼이 외국삼의 2배가 넘는다.